전체적으로 우드톤의 차분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라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조명도 은은해서 막 찍어도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특히 매장 한쪽에 자리 잡은 커다란 전신 거울은 완전 취향 저격! 거울 앞에서 그날의 '오늘의 착장(OOTD)' 인증샷이나 다정하게 커플 사진 남기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포토존은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