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Social Insurance Number) 발급 1순위: 일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은행 계좌 개설이나 정부 혜택(자녀 보조금 등)을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공항에서 바로 받거나, 근처 Service Canada를 방문하세요.
• 해외 자산 가치 기록 (매우 중요): 입국 시점의 한국 내 자산(부동산, 주식 등) 가치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남겨두세요. 나중에 팔 때 입국 이후 발생한 시세 차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기 위함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전체 금액에 대해 세금이 부과될 위험이 있습니다.
• 운전면허증 교환: 한국 면허증은 공증 후 캐나다 면허로 교환 가능하지만, 주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특히 보험 경력 증명서(영문)를 한국에서 미리 떼오면 자동차 보험료를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2. 금융 및 신용 (Credit)
• 신용 점수(Credit Score) 쌓기: 캐나다는 '신용'의 나라입니다. 당장 쓸 돈이 있어도 **신용카드(Credit Card)**를 만들어서 소액이라도 꾸준히 쓰고 잘 갚아야 합니다. 나중에 집을 렌트하거나 차를 살 때 신용 점수가 없으면 거절당하거나 보증금을 엄청나게 내야 할 수 있습니다.
• 뉴커머 패키지 활용: 주요 은행(TD, RBC, CIBC, Scotiabank 등)에는 신규 이민자를 위한 1~2년 송금 수수료 면제나 계좌 유지비 무료 혜택이 있습니다. 꼼꼼히 비교해 보세요.
3. 의료 및 생활
• 의료 카드(Health Card) 대기 기간: 주에 따라(예: 온타리오) 의료 보험 혜택이 적용되기까지 최대 3개월의 대기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은 반드시 임시 사설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캐나다 병원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 패밀리 닥터 찾기: 캐나다는 아프다고 바로 전문의를 만날 수 없습니다. '패밀리 닥터'를 등록해야 하는데, 대기가 매우 깁니다. 정착하자마자 집 근처 리스트를 확인하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세요.
• 팁(Tip) 문화와 세금 별도: 메뉴판 가격이 끝이 아닙니다. 결제 시 15~20%의 팁과 주별 판매세(HST/GST/PST)가 추가로 붙으므로 실제 체감 물가는 훨씬 높습니다.
4.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은 것들
• 안경 및 렌즈: 캐나다는 검안비와 안경값이 매우 비싸고 제작 기간도 오래 걸립니다. 여분까지 2~3개 맞춰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 자녀가 있다면 학교 등록 시 필수입니다.
• 상비약: 한국의 종합감기약, 소화제, 연고 등은 한국인 체질에 잘 맞고 효과도 빠릅니다. (캐나다 약은 성분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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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
캐나다
1개월 전
운전면허증은 따로 공증없이 제출하면 그자리에서 새로 발급해 주는 주들도 있습니다.
보험경력 인정해주는 보험회사 잘 없습니다.하지만 알아보면 있을수있습니다
검안비는 애드먼튼 기준으로 보텅 70~100$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