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캐나다 이민의 핵심 트렌드
• 인-캐나다(In-Canada) 우선: 캐나다 내에서 공부하거나 일하고 있는 임시 거주자를 영주권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합니다.
• 직업별 타겟 선발: Express Entry에서 단순히 총점이 높은 순이 아니라, 보건의료, 기술(STEM), 숙련 생산직, 농어업 등 부족 직군을 별도로 뽑는 'Category-based draws'가 주류가 되었습니다.
• 임시 거주자 쿼터 축소: 유학 비자(Study Permit)와 워킹 홀리데이 등의 쿼터가 이전보다 타이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2. 주요 이민 경로 (Pathway)
① Express Entry (연방 기술 이민)
가장 빠르고 대표적인 시스템으로, 나이·학력·경력·언어 점수를 합산해 선발합니다.
• CEC (경험 이민): 캐나다 내 1년 이상 숙련직 경력자에게 가장 유리합니다.
• FSW (연방 전문인력): 해외 경력자 대상이나, 현재는 매우 높은 점수 혹은 불어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② PNP (주정부 이민)
각 주(Province)에서 필요한 인력을 직접 뽑는 방식입니다.
• 온타리오(OINP), BC(BCPNP): 고용주로부터 잡오퍼(Job Offer)를 받은 경우 점수가 대폭 가산됩니다.
• 알버타/사스카추완: 상대적으로 외곽 지역은 여전히 인력이 부족하여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③ 유학 후 이민 (Study-Work-PR)
캐나다 대학 졸업 후 **PGWP(졸업 후 취업 비자)**를 받아 현지 경력을 쌓고 영주권을 신청하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