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이민 예산 3: 유지비 및 예측 불가능한 비용
1. 자동차 유지비 (Car Ownership)
차를 사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비쌀 수 있습니다.
• 보험료 (Insurance): 월 $200 ~ $400. (초기 이민자는 경력이 없어 비싸지만, 무사고 기간이 길어지면 내려갑니다.)
• 기름값 (Gas): 월 $150 ~ $300. (출퇴근 거리에 따라 상이, 리터당 약 $1.5 ~ $1.8)
• 겨울 대비 비용: 스노우 타이어 교체 및 보관비 연 $500 ~ $800.
2. 교육 및 육아비 (Education & Childcare)
• 공립학교: 학비는 무료지만, 각종 필드트립 및 학용품비로 연 $300 ~ $500 정도 듭니다.
• 데이케어 (Daycare): 정부 보조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대기가 길어 사립을 이용할 경우 월 $800 ~ $1,200까지도 발생합니다.
• 애프터스쿨 (After School): 맞벌이 부부라면 방과 후 돌봄 비용으로 월 $300 ~ $500 정도 예상해야 합니다.
3. 의료 및 보험 (Health & Dental)
캐나다는 공공 의료(MSP, OHIP 등)가 무료지만,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 꽤 큽니다.
• 치과 (Dental): 스케일링 한 번에 $200+, 충치 치료는 수백 불이 우습게 깨집니다. 직장 보험이 없다면 연 $1,000 정도 예비비가 필요합니다.
• 처방약 및 안과: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약값은 개인 부담입니다.
4. 기타 '캐나다다운' 지출
• 겨울 의류: 영하 20~30도를 견딜 '제대로 된' 파카와 부츠 한 세트당 $500 ~ $1,000.
• 팁 문화 (Tipping): 외식 시 음식값의 15% ~ 20%는 고정 지출로 생각해야 합니다.
• 세금 (Taxes): 마트 물건 값에 표시되지 않은 GST/HST(5~15%)가 계산대에서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