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캐나다 공항 도착 후 24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3가지"
막상 캐나다 땅을 밟으면 설렘보다 막막함이 앞서죠. 짐을 찾고 나가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랜딩' 직후 최우선 순위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임시 숙소로의 이동과 휴식 (가장 중요!)
공항 밖으로 나가는 순간부터 전쟁입니다. 호텔이든 에어비앤비든, 미리 예약한 '안전한 숙소'로 바로 이동하세요. 시차 적응과 장거리 비행으로 인한 피로를 푸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무리해서 당일 정착 업무를 보려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2. 통신 수단 확보 (현지 유심 개통)
공항이나 숙소 근처 쇼핑몰에 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지 전화번호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 계좌 개설, 집 계약 등 모든 정착 과정에 캐나다 전화번호가 필수입니다. 미리 한국에서 'eSIM'을 개통해서 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SIN(Social Insurance Number) 신청 (평일일 경우)
공항에서 영주권/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았다면, (가능하다면) 평일 근무 시간에 Service Canada를 방문하여 SIN 카드를 신청하세요. 이것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고, 각종 정부 혜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권과 비자(서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