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문화가 제일 부담스러운 1인🥹
1. 비자 및 서류 (가장 중요!)
가장 먼저 본인의 방문 목적에 맞는 '입국 허가'가 필요합니다.
• eTA (전자여행허가): 단순 관광이나 단기 방문 시 필수 (비행기 탑승 전 온라인 신청).
• Study/Work Permit: 유학이나 취업 목적일 경우 사전에 승인 레터를 받아야 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 보통 입국 시점부터 6개월 이상 남아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정착을 위한 '신분증' 만들기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들입니다.
• SIN (Social Insurance Number): 일을 하거나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9자리 번호입니다. (Service Canada 방문)
• 현지 연락처: Bell, Rogers, Telus 또는 알뜰폰(Fido, Koodo 등) 심카드를 개입해 현지 번호를 만드세요.
• 은행 계좌: CIBC, TD, RBC 등 주요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데빗(Debit) 카드를 발급받으세요.
3. 주거 및 환경 파악
• 임시 숙소: 에어비앤비나 호텔을 1~2주 예약해두고 현지에서 발품을 팔아 장기 렌트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역 선택: 밴쿠버(온화함, 높은 물가), 토론토(경제 중심, 추운 겨울), 몬트리올(유럽풍, 불어권) 등 본인의 성향에 맞는 도시를 정하세요.
4. 날씨와 복장
캐나다는 땅이 넓어 지역차가 크지만, 기본적으로 **'레이어드(겹쳐 입기)'**가 핵심입니다.
• 겨울: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는 지역이 많으니 고성능 패딩과 방수 부츠는 필수입니다.
• 여름: 햇살이 매우 강하므로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입니다.
5. 초기 정착 비용 (예산 세우기)
캐나다는 한국보다 물가가 높고, 특히 주거비와 외식 물가가 비싼 편입니다.
• 팁 문화: 식당 이용 시 보통 음식값의 15%~18% 정도를 팁으로 냅니다.
• 세금 별도: 물건 가격표에 주세(Tax)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계산 시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