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별 예상 월 실수령액 (세후 금액)
1. 연봉 $50,000 (약 5,000만 원) 수준
• 온타리오(토론토): 월 약 $3,350 내외
• 알버타(캘거리): 월 약 $3,450 내외
• 세금 체감: 전체 소득의 약 **19~20%**를 공제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서비스직 평균 급여 수준입니다.
2. 연봉 $80,000 (약 8,000만 원) 수준
• 온타리오(토론토): 월 약 $4,950 내외
• 알버타(캘거리): 월 약 $5,150 내외
• 세금 체감: 전체 소득의 약 **23~25%**를 공제합니다. 전문직이나 경력직 대리~과장급 정도의 급여입니다.
3. 연봉 $100,000 (약 1억 원) 수준
• 온타리오(토론토): 월 약 $5,900 내외
• 알버타(캘거리): 월 약 $6,200 내외
• 세금 체감: 전체 소득의 약 **27~30%**를 공제합니다. '억대 연봉'이라도 세금을 떼고 나면 월 600만 원 초반대를 손에 쥡니다.
💡 꼭 기억해야 할 점
• 주(Province)의 영향: 보시다시피 알버타주가 주 소득세가 낮아서 같은 연봉이라도 월 $100~$300 정도 더 많이 받습니다. 반면 퀘벡주는 세금이 훨씬 더 높기로 유명합니다.
• 누진세의 함정: 연봉이 올라갈수록 적용되는 세율 구간이 높아져서, 연봉이 $20,000 올라도 실제 월급은 $1,000 정도밖에 안 오르는 구간이 생깁니다.
• 추가 혜택: 대신 자녀가 있다면 정부에서 주는 **CCB(Child Benefit)**가 비과세로 들어오기 때문에, 실제 생활비 체감은 이 숫자보다 조금 더 여유로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