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노지에 도착해서 frp폴대 버리고 알미늄 폴대로 교체하여 피칭했읍니다.
기존 보다 5cm이 줄었는데도 짱짱해서 안도감이 들었어요.
노르딕크로스 280텐트 피칭하고
걱도 잡아놓고
무시동하터 설치하고
테이블ㆍ의자 무엇보다 중요한 음악 jbl charge 5 2대설치후 세팅완료
노지 특성상 화장실설치도하고
드립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캠핑시작을 ㅎㅎ
20~21일 정모에는 참여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커피 내려드릴께요
쿠팡에서 산 청년나무꾼 장작 불이 잘 안붙네요 ㅎㅎㅎ
미니호떡 굽고
저녁 노을 바라보고
꽁치도 올리고
삼겹살 구우며 힐링을 하였읍니다.
역시 일상에 지친몸은 캠핑으로 풀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