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동 캠핑
넓은 자리와 도심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3만원짜리 원터치 탠트위에 보온을위해 방수포를 씌우고 바람에 안날라가도록 튼튼하게 고정 했습니다
내부에는 야전침대를 넣기위해 다이소 은박 돗자리 2개로 펴주고 세팅
지인들이 공용 쉘터로 쓴곳에 의자 와 간단한 개인식기 가지고 참석
지인들이 가져온 빵과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얘기하고
캠핑의 꽃이라 불리우는 불멍 오로라가루도 테우고
눈이 내리는 저녁밤.
지인들은 새벽까지 이야기꽃을 피우고
전 밤 10시쯤 자리를나왔어요
탠트안에거 나만의 힐링시간을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
지인들 모여있는공간 밤새 떠들고 놀걸알기에 저는 40m 떨어진곳에서 ㅎㅎ
1박2일 마무리를 했네요.
오랜만에 본 캠핑지인들과 캠핑 좋았고 지인들은 2박3일 한다고 하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