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나도 외롭지 않고, 함께 떠나면 더 즐거운 사람들의 캠핑 밴드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소리, 별 아래서 나누는 이야기,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여행자들의 온기까지.
조용히 쉬고 싶은 날도, 떠나고 싶은 밤도 이곳에서 함께 나눠요.”
경기도
여행
데모스/남/75 (파주)
1주 전
연천 노지 차박지
연천에 간김에 차박지 한곳 개척할겸 답사하고 왔습니다.베개용암 출렁다리 차박지는 차량 1~2대정도 쉴수 있다면..이곳은 10대정도 같이 즐길 수 있는곳 입니다.그늘이 없다보니 여름보다는봄과 가을에 가면 더 멋진배경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겨울에는 설경을 즐기기에도 좋을듯 합니다.정확한 주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