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가 10팀 정도는 수용될것 같은 곳 입니다
쉘터암에서 바라본 풍경
마이키님도 오셨구요.
사진을 찍은게 없어서.😁
음악도듣고 넷플도 보고
일요일 13시 까지 여유를 부리다.철수 했읍니다.
장소는 진입로 내려오거나 올라갈때 바닥 조심 운전만 하면 승욫차도 내려오나 우천시에는 4륜이 아니면
진입이 어려울것 같아요.
날리고 마른날에는 낚시도 하면서 캠핑도 가능한 장소라 생각 됩니다.
이곳도 아무쪼록 안막히면 좋겠네요.
가져간 쓰레기는 가져오는 습관을 가진 현명한 캠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