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잔입하이 눈발 날리고
여주 지날때 가시거리 30미터 ㅡ..ㅡ
원주 가면 눈이 얼마나 쌓여있을까 걱정되네 ㅡ..ㅡ
4륜도 아니고 2륜 경차 모낭인데 걱정태산
뭐지????
원주는 해가있고 바람만 태풍급 침실 세탕나무리하고
동행해준 친구 쉘터에 거실세팅 앗차 바람이 쉘터를 날려버렸네요 ㅡ..ㅡ
어쩔수 없이 좌식모드 잠자리 치우고 열빙어 튀기고
순대 간도 익하고
매운 닭봉
부족한 탄수화물은 라면으로 삭사와 소주로 일찍
마무리하고
커피도 한잔 드립해서 음악들으면서 여유를
무사동 히터에 야침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역쉬 음악은 jbl 스피커
친구들 스피커는 좋은데 아껴서 ㅎㅎ.
보스,마샬이면 뭐해 사용을해여지 ㅎㅎ
스피커의 생명 음질은 저가라도 항상 사용을해야 가치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또한 캠핑 정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바람에 날라가은 메이커 25만원 짜리 쉘토보다.
안날라가는 3만원짜리 텐트에서 모두 즐겁게 보내면
최고라 생각 합니다.
장비는 실용이지 보여주기가 아니란걸 신규 초보 회원님들 슬퍼하지 말았으면 해요.
캠핑은 자기 만족이지 남들에게과시하는게 아닙니다.
울모임은 저기만족 캠핑을 하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