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신면 장풍리 쪽 산기슭에 조촐하게 조그만 땅과 농막을 짖고.생활의 찌든삶을 이곳에서 야생하며 행복의삶을 충전해 나가는 50대중반의 야생 맨 입니다.
제땅 에서 아무에게도 간섭안받고
음악듣고.불 놀이 하고.텐트치고 같이 고기굽고.밤에 별보구 캠핌하면서 즐기며 사시고 싶으신 분들과 같이 모임하며
활 력있게 살고싶네요.
뜻이 맞으신분들과ㆍ같이 보내고자합니다
경기도 여주시
여행
푸우
인증 22회 · 3주 전
농막 놓고 한계절을 보냇네요
사계절을 혼자서 뚝닥 거리고 짖고
만들고해서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9
독개비
3주 전
손재주가 대단하시네요
푸우
3주 전
감사🤣
그냥 하는거예요.
은뚱
3주 전
안녕하세요
나무화분
3주 전
가봐도 될까요?
은뚱
3주 전
농막에 관심있어서 연락드렸어요
대신쪽으로 보고있거든요
푸우
2주 전
대신쪽은 제가 많이 알고 있습니다.
농지며..등등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