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신면 장풍리 쪽 산기슭에 조촐하게 조그만 땅과 농막을 짖고.생활의 찌든삶을 이곳에서 야생하며 행복의삶을 충전해 나가는 50대중반의 야생 맨 입니다. 제땅 에서 아무에게도 간섭안받고 음악듣고.불 놀이 하고.텐트치고 같이 고기굽고.밤에 별보구 캠핌하면서 즐기며 사시고 싶으신 분들과 같이 모임하며 활 력있게 살고싶네요. 뜻이 맞으신분들과ㆍ같이 보내고자합니다
여유가 있는 분이시곤요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유는 없는데...열정 은 많아요. 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문막사는 63세입니다. 토요일마다 차박하고 싶어 인사드립니다.
문막에 사시네요? 시간될때 같이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