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캐치볼 모임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즐겁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지만 공을 주고받다 보니 금방 어색함도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웃음도 많아졌어요. 가볍게 몸도 풀고 이야기 나누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단순히 공을 던지고 받는 것뿐인데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고, 다음 모임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