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언스에너지, 엔비디아 등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개발 소식에 46% 급등 에너지저장장치 및 배터리 시스템 기업 플루언스에너지가 엔비디아, 지멘스, 엔벤트일렉트릭과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표준 설계를 공동 개발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이 설계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DSX 베라 루빈' 플랫폼에 탑재될 전력 공급 표준으로, 초고집적 AI 부하에서도 데이터센터가 안정적으로 구동되도록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핵심 전력 인프라 파트너로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플루언스에너지 주가는 장중 46% 이상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