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AS: NVDA)는 오는 2월 25일에 FY26 4분기(‘25년 11월~’26년 1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루이스트의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강력한 수요와 매출 성장세가 강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12개월간 65%의 매출 성장세를 달성해왔고, 이번 실적발표에서도 67%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FY27 1분기에도 60% 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 지난 실적발표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엔비디아는 예상보다 우수한 매출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인공지능 인프라에 대한 강력하고 지속적인 수요를 언급하고 있다. 당사가 커버리지하는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실적내용 또한 이러한 수요를 지지하고 있으며, 특히 수주-출하 비율의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 엔비디아도 이러한 수혜를 누릴 것이다”고 분석했다.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들인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의 연간 투자지출 계획이 상향 조정되고 있고, 투자자들도 투자지출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도 시장확대와 이를 바탕으로 한 막대한 성장여력이 강조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5달러를 유지했다
월가는 엔비디아의 역대급 호황에도 빈약한 주가상승의 원인을
1. AI지출 기간의 재평가
2.'블랙웰' 전환기에 발생하는 마진 압박
3.펀드매니저들의 기계적 매도
라고 꼽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