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젠슨황 미팅 後>
Q.젠슨황 CEO와 어떤 얘기 나눴나
전영현 부회장(이하 전):젠슨황과 좋은 얘기를 많이 나눴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같이 협력해 왔는데, 오늘 가장 좋은 얘기를 나눈 것 같다.
편안하게 좋은 얘기를 많이 나눴고, 저희가 단기간에는 hbm4라든가 파운드리 협력 이런 걸 어떻게 할지 얘기했다.
좀 더 중장기적으로는 서로 같이 협력해서 같이 공동 개발하는 얘기도 했고. 좋은 얘기 많이 나눴다.
Q.중장기적으로 개발을 말씀해 주셨는데 최근에 HBM4E도 샘플 출하했는데 엔비디아 평가는? HBM 진척 상황 공유 부탁한다.
전: 단기적으로는 지금 올해부터 시작해서 hbm4라든가 소캠을 공급을 충분히 해드려야 한다.
이제 내년부터는 HBM4E, 그 다음 파운드리 비즈니스, HBM5 등 장기적인 협력도 같이 많은 얘기를 했다. 많은 도움을 주셔서 좋은 얘기 많이 했고 오늘 굉장히 좋은 미팅이었다.
Q.파운드리 협력 확대 얘기도 나왔나
전:그렇다. 지금 저희가 4나노하고 8나노에서 필요한 자율주행 칩하고. 그다음에 그록(Groq) 칩이라고 엔비디아에 있는 엑셀레이터 칩 같이 협력하고 있다. 그 다음 세대 협력도 같이 논의하고 있다.
Q.자율주행 칩은 새로 나온 얘기로 볼수있나.
전:아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다.
Q.SK가 최고 공급사라고 이렇게 좀 말을 해버렸다. 삼성전자에 우려 시선도 있다. 포지션이 위협받은 게 아니냐 얘기가 있는데.
전:저희는 저희 일을 열심히 하겠다. 나중에 결과로서 보여드릴 것.
Q.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2년간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맺고 있는지?
전:하여튼 저희는 최대한 열심히 해서 최고의 파트너로서 저희가 열
심히 엔비디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