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애 1월 5일 다시 주식에 발을 들여 큰 돈은 아니지만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식으로 주식매입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전하게 하고싶어 미국 S&P500과 나스닥100 위주로 매집해 시작했더랬습니다.
그런데 그 무렵 평소 신경도 안썼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가 무섭게 겁나게 치솟는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산 미국 ETF는 거북이처럼 오르고 있는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토끼처럼 풀쩍풀쩍 뛰어 저만치 달아나는 게 눈에 너무나 선명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1월말경에 과감히 미국EFT를 전량 매도하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갈아탔습니다. 그 당시에도 SK하이닉스는 8~90만원 언저리에서 왔다갔다 하는 시기였는데 한동안 횡보도 했었고 주가도 너무 비싼 거 같아 SK하이닉스도 다시 전량 매도하고 지금은 삼성전자 주식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코스피200 ETF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은 최소 3년 보유이고, 시황을 계속 모니터하며 더 가져갈건지 처분할 건지를 결정하려 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까지 총 투자한 돈은 약 3,600만원이며, 투자수익은 1800만원 가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