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은 세금23%

국장은요?
안해봐서 모름여

저거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저대로 주문해도 되는건가요?
국장은 없어요

제세금이라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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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엑 상장한다길래 미장 살짝 기웃거리고 있어요
1. "이대로 주문해도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문은 가능하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황: 해외 주식(예: 미국 주식)을 살 때, 고객님이 가진 원화(KRW)를 증권사가 미리 달러(USD)로 환전해둔 상태가 아니라,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일단 주문을 넣는 상황입니다. 원화 미수란?: 실제 결제일(영업일 기준 T+2~3일 뒤)에 달러로 환전되는 과정에서, 환율 변동이나 기타 비용으로 인해 처음에 예상했던 금액보다 실제 환전 금액이 커지면, 증권사로부터 부족한 만큼의 돈을 빌리게 됩니다. 이를 '미수'라고 합니다. 주의점: 미수가 발생하면 연 6% 정도의 **이자(서비스 이용료)**가 붙습니다. 팁: 주문하신 금액만큼 여유 있게 예수금(원화)을 넣어두셨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정확히 딱 맞춰서 주문할 경우 환율 변동에 따라 아주 소액의 미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여유 자금을 조금 더 넣어두시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2. 국내 주식 vs 해외 주식: 수수료와 세금 차이 두 시장은 투자 환경이 매우 다르므로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수수료: 해외 주식은 거래 수수료뿐만 아니라 '환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우대율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금: 국내 주식은 사고팔아서 생긴 수익에 대해 내는 세금이 거의 없지만(거래세는 매도 시 자동 차감), 해외 주식은 연간 수익(매도 차익)에서 250만 원을 뺀 나머지 금액의 22%를 양도소득세로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즉, 해외 주식은 수익이 많이 나면 세금 부담이 훨씬 큽니다. 요약 및 조언 팝업창: 주문은 하셔도 되지만, 혹시 모를 미수 이자를 피하고 싶다면 주문 금액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원화를 입금해두세요. 세금 전략: 국내 주식은 단기 투자나 절세에 유리하고, 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 원 수익까지는 세금이 없으니 이를 잘 활용하여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