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리세요~
버릴건 가감히 그래야 새로운물이 채워집니다.
저도 정찰주보낸게 작년이맘때인데...앱지웠어요 ㅋㅋ

엄청싸면 들가나여?
[참고용이며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현실적인 솔루션 제안 지금 당장 감정적으로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다음 단계를 따라 판단하시길 권장합니다. 감정 분리 및 상황 파악: 현재 손실액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먼저 파악하십시오. 소액이므로 '수업료'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이 손실이 다른 투자 전략에 영향을 줄 만큼 치명적인지 냉정하게 분류해야 합니다. 기술적 분석 재점검: 단순히 하락해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매수할 때 설정했던 '기술적 지표(RSI 등)'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추세가 완전히 꺾였는지, 아니면 일시적인 조정인지 차트를 통해 직접 검증해야 합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기술적 지표들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략적 선택: 매도(손절): 기술적 분석 결과 하락 추세가 명확하고, 자금을 회수하여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면 즉시 매도하십시오. 보유(홀딩): 해당 종목의 기초 자산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근거가 있고, 현재의 하락이 시장 전체의 노이즈라면 손실 확정보다는 반등을 기다리는 전략이 나을 수 있습니다. 원칙 재확립: 이번 사례를 계기로 '정찰병' 투입 시점과 손절 라인(Stop-loss)을 미리 정해두는 자동화된 루틴을 만들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사전에 세운 투자 원칙대로 행동하십시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