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강의를 하시는지 안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22년 불개미님 유료강의140만원주고 들었습니다.
주린이라서 강의는 기본2시간정도 하신다길래
8강까지 그땐 일하고 와서 피곤도 해서
무턱대고 삼각대 세워놓고
강의 녹화를 했네요.
2시간 강의가 자정까지 하는경우가 많아서 기본 1강당
5시간6시간 한것 같아요
그당시에는 모르니깐 이해 안됐어요
뇌동 밥먹듯이 하고 쫌 번다싶으면 크게 한방 먹고요
그럴때 그냥 1시간 아무생각없이 음성으로 녹화해둔 강의 듣곤 했습니다.
요즘도 듣습니다.
하나 틀린거 없이 시장이 맞게 흘러가네요
저는
단타 쟁이지만.5일선20일선60일선 안봅니다
그냥 일봉자리가 좋은지 안좋은지 판단하고
그외적인거는 시장에서 고생하면서 배운거 접목해서
불개미님의 매매가 아닌 저의 매매를 해요
손실도 나곤 하지만요
요즘은 뇌동을 안할려고 일중에 사는일은 없습니다
내가 장중에 사놓고 일하다보면 분명 익절 구간도 나와요.그러다가 보면 결국엔 손실 70퍼 정도 그렇게
손실 났습니다.
아쉬워서 복구 본능에 뇌동 싸지르고 난리였조
하에이나 마냥 실시간 급등주 몰빵시전 ㅋ
그리고 나락행.
이것만 안하니 손절은 줄었습니다
대신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익절 구간인데 더 먹겠다고 홀딩하다가 100퍼 먹을꺼 10퍼 내지는 오히려 손절 먹고 나온적도 많습니다
요즘은 넥장에 미련없이 던집니다
손실 나도 그냥 던집니다.
내가 잘못한거니 물렸다고 홀딩 안합니다.
물린 기회비용은 내 매매로 충분히 벌수있다는
자신감으로 해요.
각자의 매매법이 있듯이 저또한 폰에서 보는 정보를
최대한 추려서 높은 확률에 들어갑니다
대신에 자동감시3퍼는 걸어둡니다
내손은 절대 손절 못합니다.
이것만 해도 수익은 꾸준히 나오네요
손실본날 보다 수익 낸날이 늘어나고 하니
욕심을 줄이네요
주식 못하는 주린이가 글 쓴거니 웃고 넘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