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상 2천만원 미만의 투자자가 75프로 이상이라고합니다
뭐 급하게 포모와서 몇천씩 때려박는 아주머니들도 요즘은 식당에서 듣기는하지만 많은 투자자의 원금은 2천미만의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신용.미수를 사용시 원금의 2.5배까지도 베팅이 가능한데 이때 생기는 이자와 하락시 원금손실률이 가장큰 투자손실의 원인이기도하죠
빚을 안지고 원금만 사용한 투자가 합당하다고하는 의미는 시간을 버틸 여력이있다는 첫번째 이유도있지만 2천만원이하의 원금은 노동을 통해서도 충분히 복구가 가능한 수준이기때문이죠
보통의 우량주의 조정수준이 최대 30프로 내외라치면 2천의 원금대비 600만원 손실은 충분히 메꾸기 가능한 금액입니다
한국시장이 첫국면을 맞이하여 이만큼 올랐지 한국시장을 버티면 고점온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과거에 없던말입니다
요란한 소리에 속지마시고 오를때 환희를 충분히 즐기는데 마무리하시고 하락장이 온다해도 어차피 투자한 금액은 계속 지켜보시고 본업에 충실해서 손실이상 헷징하다보면 다시또 상승기에 원금이와도 내수중의 돈은 불어난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