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도, 고점 대비 -70%였던 SDI도 그렇고 내가 이 회사를 믿는 근거가 뭘까 한번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이너스 50%라면 섹터에서 외면받았거나 고점에서 들어가서 하락을 맞았다는 말일 텐데 둘 다 반성해야 할 만한 행동입니다.

하닉 이티에프 사려고요 안좋게보시나요

저점일때마다 레버리지 말고 그냥 1배 우량주 모아가심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하닉 이티에프도 위험할까요

물 타기 잘못하면 물먹어요
저점 이라고 믿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기술적 분석이 될 수도 있고 실적이나 섹터에 변화는 없는데 흘러내리는 주가 가 될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미국주식중에 하나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그룹이 그랬었겠네요 실적이나 기업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미국 정부에 소외된 헬스케어 섹터에 미국 인구 고령화에 따른 비용이 증가할꺼다 라는 리포트가 나와서 빠졌었죠 그때 아마 200달러 언저리 였던거같은데 이럴때 내가 판단수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면 매수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되었을겁니다. 지금은 레버리지 etf 가 아니라 경제공부 부터 먼저 시작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하이닉스 레버리지 나쁘게 보나요?
나쁘게 본다 라기보다는 리스크가 크다 라고 보는편이 좋을거같습니다

지금 2만원대던데 만원대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음.. 주식 하시려면 금액을 보지마시고 비중이랑 % 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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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승할때 사야 수익을 바라본다고요? 예를들어 월요일 하락장에서 사요. 화요일에도 추가적으로 하락하기에 추격매수해서 평단가를 낮추어요. 수요일에반등을 해요. 이때 일부 물량 덜어요. 뭔가 잘못됐을까요?
레버리지는 슈카채널 잘 보시면 이해가 가능하게 해줘요. 님의 글 따라 얘기하면 지금처럼 횡보하거나 훅 떨어지면 말이 50%고 내 원금 회복하려면 110% 120%올라야지 원금 회복해요. 레버리지로 물타기?? 패가망신의 지름길에 올라탑니다. 레버리지 투자 하기 전에 교육 받으셨을텐데. 그냥 대충 들으신듯.. 정신건강에 이로운거는 +1배 따라가세요.

아 몹시 위험하네요. 매매를 하더라도 상승장에 당일 샀다 파는 방식? 하락이 불보듯 뻔한 장에는 매집하는 게 아니로군요 고견 감사합니당

본주 가지고 잇어도 월욜이 무서운데 레버리지는 멘탈 잡기 어려워요.비추
하닉 이티에프 비추해여 정 궁금하시면 넣고 5분동안 금액 왔다갔다하시는거 봐보셔영 까먹는 금액 보시면 감잡으실거에요

보니까 하락이 불보듯 뻔할때는 사면 안되는 듯한데.. 반대로 과도하게 하락했을 시에 당일 사팔 매매는 유효할 수 있겠네요 그죠?
AI 자료입니다. 참고용이며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질문하신 **레버리지 ETF의 손실 복구 원리**와 **하락장 대응 전략**에 대해서만 객관적이고 수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1. 왜 -50% 손실 시 +100% 수익이 필요한가? 이 현상은 손실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아닌 '남은 잔액'을 기준으로 수익률이 계산**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 **수학적 예시:** * 1,000만 원 투자 후 **-50%** 손실 발생 → 현재 자산은 **500만 원**. * 원금 1,000만 원으로 복구하려면 **500만 원의 수익**이 더 필요함. * 현재 잔액(500만 원)을 기준으로 500만 원을 벌어야 하므로, 수익률은 **(500/500) × 100 = 100%**가 되어야 함. 이를 **'손실 회복의 비대칭성'**이라고 합니다. 손실률이 커질수록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집니다. * -10% 손실 시: +11.1% 수익 필요 * -30% 손실 시: +42.9% 수익 필요 * -50% 손실 시: +100% 수익 필요 * -80% 손실 시: +400% 수익 필요 ### 2. -50% 구간에서의 추가 매수, 효과적인가? 확신이 있는 종목이라면 **'평균 단가 낮추기(물타기)'**는 수익률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레버리지 ETF**라는 상품의 특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긍정적인 면: 평단가 하락 주가가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를 하면, 보유 주식의 평균 매수 가격이 낮아집니다. 이후 주가가 반등할 때, 기존 단가보다 훨씬 적은 상승 폭으로도 빠르게 원금을 회복하고 수익 구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레버리지의 '변동성 잠식(Volatility Decay)' 레버리지 ETF는 일반적인 주식이나 ETF와는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 **복리 효과의 역설:** 레버리지 상품은 매일의 변동률을 2배, 3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주가가 횡보하거나 등락을 반복하는 구간에서 상품 자체가 조금씩 마모되는 '음의 복리' 현상이 발생합니다. * **장기 보유의 위험성:** 따라서 하락장에서 단순히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추가 매수하며 장기 보유할 경우, 반등이 오더라도 상품의 가치가 그동안 '마모'되어 있어 전고점 회복이 예상보다 훨씬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요약 및 제언 * **수학적 원리:**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은 급격히 증가합니다. * **추가 매수 전략:** 기업이나 지수의 **장기적인 우상향 확신**이 있다면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 **레버리지 상품의 한계:** 일반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클수록 가치가 훼손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가격이 하락했으니 더 산다'는 기계적 대응보다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하락 추세가 마무리되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시점**을 확인한 후 추가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 레버리지 ETF의 위험을 관리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스켈핑님 삼전 하닉 레버리지 하시나요? 기사를 보아하니 사십대가 가장 많이 한다더라고요
"미장에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 국장 삼전 하닉은 난도가 높아 보이는지요? 보통 레버리지는 하루이틀 만에 사팔하지요? 장기는 절대 수익 안 난다더라고요
맞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매일의 수익률을 추종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박스권 장세가 지속되거나 변동성이 심하면 '음의 복리 효과' 때문에 장기 보유 시 수익을 내기 매우 어렵죠.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많은 투자자가 단기 스윙이나 데이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레버리지 관심있었는데 댓글보니 레버리지 무서운거였네요…

그러게요. 주가가 횡보를 해도 손해가 막대하고 손실 났다가 제자리 찾기 반복해도 음의 복리효과로 손실이 막대하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