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는 1.3% 하락한 8,683.6p. 반도체·IT 대형주 전반적 부진. 수급 쏠림 완화 속 금융·지주사 선방- KOSDAQ은 3.4% 상승한 1,060.7p. KOSDAQ 부양책 기대감과 소부장 강세에 추세선 하단 기술적 반등▶️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양측의 무력 충돌이 재개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고조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하였으며,우리나라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차이를 보여주면서 한동안 하락했던 코스닥 지수는 3% 넘는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한동안 코스피 지수의 독주가 멈추고 코스닥이 상승하는 수급 교대식이 펼쳐지고 있는 장세인데,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당일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뉴스에 파는 차익실현 매물을 맞고 있는 반면, 그간 소외되었던 코스닥 소부장과 소비재 섹터가 기술적 반등을 이뤄내고 있는 시장이다 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시장 핵심 코멘트기대감이 정점에 달했던 젠슨 황 CEO의 방한 날, LG전자와 NAVER 등 관련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 상단을 눌렀으며,코스피 대형주로의 쏠림이 완화되고 코스닥 부양책 기대감이 유입되자, 추세선 하단에 몰려있던 코스닥 소부장들이 일제히 불기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필수 체크!(1) 브로드컴(AVGO) 시간외 -13.8% 폭락과 AI 시장의 착시(2) 젠슨 황 방한과 'Sell on News'의 정석(3) 삼성중공업(+4.0%), 4.3조 원 규모 美 LNG 프로젝트 초대형 잭팟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조급한 매매 보다는 올바른 투자와 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