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 동향 주요 테마😘 강세 테마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종합상사, 부동산 보유 자산주, 호텔/리조트, 렌터카, 마켓컬리(kurly), 손해보험, 생명보험, 인터넷 대표주, 비철금속, 편의점, 백화점, 희귀금속(희토류 등), IT 대표주, 소매유통, 건설 대표주, 면세점, 카지노, 니켈,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홈쇼핑,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영화, 미용기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CCTV&DVR, 음식료업종 등...😮 약세 테마뉴로모픽 반도체, 통신장비,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유심(USIM),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조선, 전력반도체, 조선기자재,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제대혈, 반도체 장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HBM(고대역폭메모리),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페라이트, 셰일가스(Shale Gas), 귀금속(금/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전력설비, 초전도체,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키오스크(KIOSK), 줄기세포, 5G(5세대 이동통신), LNG(액화천연가스),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특징 테마 이슈 요약✅ 비철금속구리·알루미늄 가격 강세 지속 등에 상승▷전일 언론에 따르면, 구리 가격이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뚫고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전해짐. 전쟁 리스크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보다 중국 내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 가능성이 더 크게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12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만4,021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7거래일 연속 상승해 지난달 말 대비 7.96% 올랐고, 1월29일 기록한 직전 최고가(1만3,618달러)를 넘어섰음. 아울러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4,153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아울러 알루미늄 가격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3,729.50달러를 기록.▷이에 금일 삼아알미늄, 티플랙스, 남선알미늄, 알루코, DI동일, 조일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철강 주요종목1~4월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 분석 등에 상승▷상상인증권은 미국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연초 이후 개선세에 돌입했다고 분석. 2026년 1~4월 미국의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639만톤(-28.8% YoY)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철강 관세 50% 부과 영향으로 연말까지 수입 물량은 감소세이나, 연초부터 미국 내 제품 가격 상승, 재고 보충 수요 등으로 월별 수입물량은 개선 흐름을 시현했다고 설명. 특히, 전체 수입 물량 중 주요 수출국(상위 5개) 비중은 2024: 64.2%, 2025: 60.2%, 2026 1~4월: 61.5% 기록했으며, 전체 수입물량 중 한국산 제품 점유율은 2024년 9.7%에서 2026년 1~4월 17.7%까지 확대, 캐나다·브라질 점유율 감소분(-8.2%p)의 대부분을 대체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밝힘.▷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의 비결은 철근의 공격적 확장에 기인하며, 2026년 1~4월 한국산 철강 수입 물량은 111만톤(+27.9% YoY)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 이중 봉형강 수입 물량은 33.4만톤(+314.1% YoY)으로, 전년 대비 증가의 대부분을 견인했다고 설명. 철강 제품 쿼터제 폐지에 따라 수출물량 제한이 사라졌으며, 국내 건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한 철근 업계의 가동률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상승으로 수출 판매 수익성이 확보되며 국내 미국향 철근 수출 물량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환율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월별 철강제품 수출 물량은 현 수준으로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와 관련,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정유/ LPG(액화석유가스)국제유가 약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지난밤 국제유가는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약세를 기록.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16달러(-1.14%) 하락한 101.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2.14달러(-1.99%) 하락한 배럴당 105.63달러로 거래를 마감.▷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이틀째인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 한편, 이번 정상회담에서 관세와 무역 문제를 비롯해 이란 문제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란 문제에 진척이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으로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서 "이란과 관련해 우리는 어떤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평화적이든 아니든 우리는 어쨌든 승리할 것"이라면서 중국 역할론에 선을 그은 바 있음.▷이에 금일 S-Oil, SK이노베이션, E1 등 일부 정유/ LPG 테마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