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는 0.6% 하락한 7,684.9p. 중동 불안 속 투매에도 견조한 CapEx·수출 확인에 반도체 중심 반등- KOSDAQ은 1.2% 상승한 963.3p. 소부장·바이오 등 대형주 수급 유입에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감과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등으로 인하여 3대 지수 모두 하락하였으며,우리나라 시장은 양시장의 온도차이가 있으며 하락 종목과 상승 종목이 다소 비등하나 여전히 변동성이 강한 시장입니다.중동발 지정학적 소음이 정면충돌하며 장 초반 극시함 투매세를 겪었으나 6월 초 수출 데이터와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에 대한 악재 해소는 긍정적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V자 반등을 달성하고 있는 시장입니다.코스피 지수는 현재 7,500선 상단에서 딱 자리를 잡아주고 있는 모습이지만 결국 핵심은 내일도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는지 더불어 다음주 월/화에 반등에 성공하는지를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장 핵심 코멘트6월 1~10일 반도체 수출이 무려 +205.8% 폭발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을 짓누르던 하락 요인이 펀더멘털이 아닌 과도한 센티먼트 위축이었음이 증명되었으며,미국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중단 루머가 디벨로퍼 변경에 따른 오해로 밝혀지고 오라클의 400억 달러 인프라 조달이 확인되자, SK하이닉스가 장중 폭락을 딛고 강력하게 양전했습니다.📌 필수 체크!(1) 6월 1~10일 수출 286억 달러: 반도체 비중 '38.7%' 압도적 폭발(2) 미국 AI 인프라 악재의 오해 해소: 오라클(ORCL) 400억 달러 조달(3)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중동 리스크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조급한 매매 보다는 올바른 투자와 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