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는 2.7% 하락한 7,766.9p. 자동차·2차전지 등 강세에 장중 8,000p 돌파 후 반도체 약세에↓ - KOSDAQ은 2.7% 하락한 1,158.9p. 로봇 강세에도 불구 대부분 업종 약세에 장중 낙폭 확대▶️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소화한 가운데,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하였으며,우리나라 시장은 장 초반에 8천피를 달성하며 기분 좋은 상승 흐름을 보여주나 싶더니 10시 기준으로 하락세가 가팔라지면서 양시장 모두 3% 넘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미중 정상회담의 훈풍 속에서 기대감이 들어있는 시장이지만 메모리 반도체의 단기 조정과 외인의 7일째 이어진 매도 물량이 지수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결국,코스피 지수는 현재 지수 위치는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다음주 월/화 7,500선 상단에서 자리를 잡아주는지를 모니터링하면서 체크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시장 핵심 코멘트자동차와 2차전지가 8,000 고지를 밟았으나, 지수의 심장인 반도체 대형주에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루 천하'로 끝나는 모습이며,비디아(+4.4%)의 독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섹터의 약세가 국내 증시의 '디커플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필수 체크!(1) 미·중 정상회담: "경제 협력과 중동 평화"라는 선물(2) 반도체의 '동상이몽': 엔비디아 vs 메모리(3) 한화솔루션(-14.2%)의 쇼크와 태양광의 눈물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조급한 매매 보다는 올바른 투자와 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모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