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효과]
투자·행동경제학 분야 (Disposition Effect)
처분효과는 투자자가 수익이 난 주식은 빨리 매도하고 손실이 난 주식은 오래 보유하려는 행동 편향을 말합니다. 손실 회피·후회 회피 심리 때문에 발생하며, 포트폴리오에 손실 종목이 과다하게 남아 전체 수익률을 저하시킵니다. 과거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손실 주식을 더 오래 잡는 경향이 강해져 처분효과가 확대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ex)마이너스였던 종목은 본전이 오면 바로 팔고
손실이 난 종목은 회복 기대감에 오래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