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각자마다 굴릴 수 있는 여윳돈으로 자신의 성격에 맞게 투자한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누가 더 먹었네, 얼마를 벌었네 소용 없습니다.
본인의 스타일대로 매매원칙 고수하면서 욕심 줄이면 수익은 반드시 난다고 생각합니다.
매매법이니 차트 분석이니 여러 기법들 두루 섭렬하다 주식 경력이 쌓이면 결국은 자신만의 직감이 매매를 좌우 하더군요.
나중엔 종목 하나만 봐도 재료 섹터 수급 차트 분석 10초안에 끝나고 종목에 들어갈지 들어가 있다면 언제 나올지 판단됩니다.
저도 쫄보인데다가 주식은 제 사업 외에 여윳돈으로만 굴려서 보너스처럼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너무 다른 분들 스타일이나 매매법 따라하지 말고 자신이 세워둔 원칙에 충실하며 소소하게 건투, 성투 하시고 모두 월요일에 가지고 계신 주식 떡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