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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사랑방 5060
멤버 31
·
게시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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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활동
오손도손 정겨운 대화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충청북도 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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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사랑방 5060
유머 | 당근 카페
청담64감곡
1일 전
유머
#유머
중이와 중삼 🤣
어떤 스님이 공중 목욕탕에 갔다.
더운 욕조 속에 몸을 담그고
느긋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런데
중학생 한 녀석이 욕조를 들락날락 거리면서 물을 튀기며 소란을 피우길래 한마디 했다.
"얘야,
목욕탕에서는 공중도덕을 지켜라!"
고 했더니
중학생 하는 말
"너 누군데 말을 탕탕 놓고 그러냐"
고 덤빈다.
'아하 이넘이
내가 머리를 깍고 있으니
어리게 보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내가 중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중학생 왈...
.
.
.
"얌마,
중이가 까불고 있어,
난 중삼이야, 새꺄!!"
다시 쓰는 춘향뎐 🤣
변사또가 춘향이를
방으로 불러들여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물었다.
"춘향아, 이것이 무엇이더냐?"
"소녀의 유방이옵니다."
"여기는 무엇이더냐?"
"소녀의 엉덩이옵니다,"
점점 열이 오른 변사또,
이번에는 춘향이의 거시기를 만지며,
"그럼, 이것은 무엇인고?"
그러자 춘향이
변사또의 귀싸대기를 후려치면서,
.
.
.
.
.
"개새끼,
별 걸 다 만지고 지랄이야, 엉?"
ㅋㅋㅋㅋ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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