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교육과 키우고, 노부모님 모시고, 지치고 힘든, 인생 후반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삶이야기,
인사드림다
감사합니다. 중년의 세월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애들 키울때는 바쁘느라 여유가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