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들이 장애인데 괜찬으시죠?

전 아들하테 맞고 살아요

??왜요?

ㅎㅎ^^;;

농담하신거죠?^^

순간적으로 달려들어서요

아~^^

제 몸에 흉터가

엄청나게 많아요

아이고~어째요

자폐라

애기가 큰아인가보네요

힘든네요

보통 청소년기쯤 되면 덩치가 커지다보면 그럴수있다는데

올해 24살이요

아~힘드시겠어요

네

덩치도 커서

약을 먹는대도 그러네요

요즘 제가 우울증이와서 더 힘드네요.

그러겟네요..아들이 몸은 커지는데 통제가 안되니 부모가 힘들고

아고

제가 통장일을 보는대 궁금한거 물어 보세요.

지금 제가 외출해야 되서나중에 뵈요.

네^^

^^
안녕하세요
당근쳇주세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