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대화하다 보면 정말 자주 나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差不多(chàbuduō)” 입니다 😂
처음엔 “비슷하다” 정도로만 알았는데, 실제로는 정말 다양하게 쓰이더라고요.
✔ 거의 다 됐어✔ 대충 괜찮아✔ 비슷해✔ 얼추 맞아✔ 이제 됐어✔ 큰 차이 없어
이 모든 느낌을 상황에 따라 “差不多” 하나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면👇
🗣A:你吃饱了吗?(배불러?)
B:差不多了。(거의 다 먹었어 / 이제 배불러.)
또는
🗣A:还要多久?(얼마나 더 걸려?)
B:差不多十分钟吧。(한 10분 정도?)
중국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정확하게 딱 잘라 말하기보다“대충 이 정도”, “거의”, “얼추” 같은 느낌으로부드럽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差不多”를 정말 자주 쓰는 것 같아요 😊
📌 오늘의 표현差不多chà bu duō= 거의, 비슷하다, 얼추, 대충 괜찮다
이 표현 하나만 자연스럽게 써도중국어 회화 느낌이 훨씬 현지인 같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