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大家好!
오늘은 친구 딸내미 하나가 샨둥으로 유학가서 있었던 잼난 에피소드 하나 얘기해 드릴까합니다
참고로 이 친구는 중국간지 2개월정도 되었고 한국에서 독학 1년 했던 친구에요
이 친구의 몇몇 친구들이 놀러가서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거죠
재미있게 놀다 중국어 실력이 는건지 검사하겠다며 얼음 좀 카운터에서 시켜달라 한거죠
이 친구가 카운터에 전화를 한거에요
그러곤 한다는 말이
“请问,你有没有病吗?”
Qǐng wèn nǐ yǒu méi yǒu bìng ma?
😂😂😂
病(bìng)은 병이고
冰块(bīng kuài)🧊이 얼음이죠 ㅋㅋ
같은 병음이지만 성조도 뜻도 달랐고
저 문장은 욕이 되버리는 거였죠…
좀 배운 옆에 있던 친구가 상황은 수습을 했습니다만 아직 갈길이 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