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정말 정말 땅덩어리다 어마무시하게 큰 만큼 원래 각 지역에서 쓰던 언어도 정말 다양하게 많았던 곳이에요
그런데 진시황이 이 큰 영토를 하나의 나라로 통일 하는 바람에 한 나라 한 언어가 필요했던 거죠.
아마 남북으로 크게 두가지 언어로 나누면 보통화와 광동화 였는데 채택 전 전국민에게 투표를 하게 했다네요
그런데 거의 미미한 표 차이로 보통화가 채택이 되었데요
그러니까 광동화를 쓰는 국민도 거의 절반가까이 된다는 거죠!
광동에서 십년 살아 본 저로서는 전혀 다른 언어라 배우기가 무척 어려웠다는 ㅠㅡㅠ
지금까지도 그저 간단한 인사정도밖에 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