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이틀동안다녀온 알바를 말해드리고싶어서요 하루알바간곳은 집에서30분 거리였고 제가 혹시나 하는맘에 한시간전에 도착을했지모예요 주위가 산이고 주위에는 상점하나없는 곳이더라구요 그래도 애기백구한마리가 동네에있었는데 너무귀여워서 같이놀다
시간맞추어 일하는곳에도착 도착하자마자 젋으신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직원분들도 출근하시더라구요 일도 앉아서 간단한 문구 포장이었는데 재미도있고 전혀어렵지않았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점심시간한시간동안점심시간이라며 직원들은 햇반에 점심을드시고 (하루온저때문에 어색하게 식사하실까 서로그냥어색한맘)도있어서저는 그동안주위 편의점이라도 찾으려했는데 하필 비가 막오더라구요 많은 하늘에... 다행히 우산까지 빌려주셔서 ... ^^; 걷고 걷고 아무리 걸어도
주의에는 그냥 산들과 공사장 가게하나없드라구요
아침도않먹구 나온탓에 배가 넝수고팠거든요 30분은 걸은듯하네요 겨우 보인건 카페...ㅡ.ㅡ 시간도 그렇고 라떼 아이스 한잔으로 배를 채우며 다시일할곳으로 발길을 돌렸죠 점심시간이 지나고 또 작업 단순한작업이다보니 어렵지않게 또시간이 흘러 퇴근^^
친절하게 다들 인사해주시고 오는길 입금까지 바루 해주셨더라구요 단하루 였지만 점심은 먹지못하고 운동을 좀했지만 .. 하루알바생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보람된하루였답니다 다음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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