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통하는 소중한 만남들이있어요
살다보니 이제는 누군가를 알고 지내기힘들더라구요 특히 마음이통하는 그런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쉽지않죠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인연으로 만났지만 관계는 노력하는 거라고... 잘지내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친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해서 상처를 받는다면 어떠세요
상처는 배가 되어돌아 오더라구요 오늘 좀그런일이 있었드랬죠
그냥 그사람은 거기끼지인가봐요 딱 저만큼밖에 않된사람이라고 그냥스스로 위로했답니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하셔요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 ... 그래야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