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가 지금 밤에도 자주 먹고해서 힘들고 입맛도 없고할거여요 그래도 수시로 뭐라도 먹어야 에너지가 생겨 아가를 돌볼수 있을거여요
헉 제일 힘들시기네욤... 저도 그 시기에 밥안먹고 남편오면 교대해달라하고 잠자기 바빴는데ㅠㅠ 국에 밥말아서 대충이라도 챙겨드셔야해요 억지로라두.. 엄마가 힘내야 아기도 잘 자라죠 ㅎ 엄마들 모두 너무 위대합니당.. 화이팅!

잠도 부족해서 힘들텐데 요리할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그냥 밥만 집에서 남편 쉬는날 한꺼번에 일주일치 소분해서 냉동보관하구 반찬은 괜찮은 가게 알아보셔서 배달 해 드세요. 체력이 따라주어야 아기도 엄마도 남편도행복해요.
아직 몸조리가 필요할 시기같은데요? 영양있는 음식 잘 챙겨드셔야 할텐데~~~ 먹고픈거 있음 신랑이한테 다 사오라해요. 그래야 힘내서 예쁜아가와 웃으며 육아할수있답니당ㅎ
양가부모님께 도움받을수 없을까요? 아휴 힘드시겠네요 딸집에서 자고 아침 출근전 계란과 당근만 잔뜩넣고 김밥 싸주고 다녔어요 하루종일 오가며 먹을수 있게요 김치나 계란 정도넣고 김밥말아서 수시로 틈날때 드셔보세요 먹기는 먹어야 아기캐에하죠 남편분은 밥신경 안써주시나요? 도와주셔야 될텐데
힘드시겠어요 ㅠㅠㅠㅠ
전 그 때 완전 독박육아였어요. 시댁도 친정도 멀고 남편은 회사가고 그래서 살기위해 무조건 시켜먹었어요. 샐러드도 시켜먹고 먹고싶은거 시켜먹으세요. 그 때는 그래야해요.
그때 힘든시기죠.. 저도 기억나네요.. 모유수유같이하니까 살이 쭈욱빠지더라구요.근데 애가 6학년이 되니까 그아기때로 돌아가서 안아보고 만져보고싶네요 ㅎ
저도 그때는. 아이 업고 서서 밥먹었어요ᆢ 아니면ᆢ흔들침대 하나구매해서ㆍ살짝 흔들어주면 잘자요ㆍ
그래도 아기때가 제일예뼈요ㆍ 지금 이때는 다시는 안돌아와요ㆍ 잘 해주세요ㆍ소중하게ᆢᆢ 사랑스럽게 짜증내지말고ᆢᆢ
아고 힘내세요 한참 바쁘고 배울게 많은 엄마되기 바쁜 시기네요 남편이랑 같이 했어요. 내가 바쁘면 남편이 우리밥 챙겨주고 등등 입맛. 없어도 잘 챙겨드세요
아공~ 어제 산후 해준 애기가 52일 였는데 산후건강관리사 안오시나요?

전 애기낳고 3주째부터 밥했어요 ~ 밥 못하면 남편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애기 봐 이래놓고 밥하고 ... 음식하고 가끔 배달음식먹고 남편이 음식을 안해줘서 ㅋ 전 애기 잘때 씻고 밥하고 반찬하고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그랬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요 34개월 14개월 둘입니다 (둘다 3주째부터 음식했어요)
다들 그 시기가 어려웠군요...저도 힘들었지만 멀어도 그냥 친정에 도움을 요청했었는데... 둘째랑 차이가 쌍둥이보다 더 힘들다는 19개월이라 정말 혼자 있는시간은 미칠 것 같았어요.. 진짜 지나고 보니 그 때가 가장 예뻤고 가장 행복했던 시기 같네요. 지금은 힘들어도 이 고비 잘 넘기시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