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흙 만지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고, 내 손으로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고 싶은 엄마들 모여보세요!
막상 시작하려니 땅 구하는 것부터 막막하셨죠? 우리 카페에서는 멤버들을 위해 모임 텃밭을 무상으로 빌려드리기도 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유료 임대 정보도 꼼꼼히 나누고 있어요.
정성껏 키운 소중한 농작물을 이웃과 넉넉히 나누며 훈훈한 정을 느끼는 건 덤이랍니다. 초보라도 괜찮아요! 텃밭 가꾸는 꿀팁을 공유하며 함께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록빛 힐링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가입해서 함께 시작해요!
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0회 · 1개월 전
직접 정원과 텃밭을 꾸미고 일구는 전원생활의 묘미
내 손으로 직접 정원과 텃밭을 꾸미고 일구는 것이야말로 진정 전원생활의 묘미다
정원은 돈을 들여 한꺼번에 조성한 ‘보는 정원’보다는 테마를 정해놓고 가족이 함께 서서히, 조금씩 만들어 나가는 ‘가꾸는 정원’이어야 한다.
그냥 보는 정원은 오래지 않아 싫증을 느끼기 마련이다.
정원을 조금씩 가꿈으로서 행복을 느끼고, 그것을 통해 생활의 재충전이 이뤄지기도 한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정원의 테마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주말용으로 이용하는 세컨드 하우스라면 큰 집 보다 작은 집이 여러 모로 이득이다.
집은 작게 짓는 대신 정원과 텃밭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급적 넓게 확보하는 게 좋다.
잘 관리된 정원에 꽃의 향연과 잔디가 펼쳐져 있습니다
잔디와 소나무가 잘 관리되어 있어 조경작품으로도 손색 없습니다
더불어 정원에서 보이는 조망은
다시봐도 도시의 찌든 삶을 한 방에 벗을 수 있는 힐링 테마 입니다
전원주택의 필수 요소인 야외 데크가 효율적으로 넓게 시공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에서 텃밭으로 내려갑니다
정원이 전원생활의 운치라고 하면 전원주택의 텃밭은 전원생활의 묘미인 동시에 필수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