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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1회 · 2일 전
양파 재배방법
양파 재배방법 총정리
1. 양파 잘 자라는 환경조건
• 발아단계 : 15~25℃(최저 4℃, 최고 33℃)
• 정식단계 : 15℃이상
• 재배단계 : 지상부 20~25℃, 지하부 12~20℃
• 구의 비대 단계 : 조생종 15℃이상, 중만생종 20℃이상, 지온 18~24℃
• 토성 : 사양토~식토(조생종-사양토, 중만생종-식양토)
• 산도 : pH6.3~7.3(중성토양)
2. 양파 육묘
일반적으로 파종시기가 빠르면 큰 묘가 되어 추대 및 분구가 많아지고 파종시기가 늦어 작은 묘를 심으면 추대 및 분구는 적어지나 내한성이 약해지고 수량이 감소합니다.
재배작형별 파종 및 정식시기
묘상 설치 및 파종
• 본포설치 : 묘상 선정 후 밑거름과 토양살충제 살포 후 밭을 갈고, 우량 묘로 키우기 위해서는 묘상에서 비배관리가 충실해야 하여야 정식 후에도 수량이 증가
• 파종 준비 : 파종한 씨앗을 덮어주는 복토의 질은 발아에 크게 영향을 주므로 복토는 충실하게 준비
• 파종 : 파종은 이랑 표면을 잘 고르고, 묘를 균일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줄뿌림이 좋으며, 파종 후 복토의 두께는 종자 크기의 3배가 적당
3. 양파 품종 선택
추파재배에서 기온이 일찍 상승하는 제주 및 남부 해안지역에서는 극조생 또는 조생종 품종을, 내륙지방으로 갈수록 중만생종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 양파 묘상관리차광재료 제거
차광재료 걷기는 자엽의 끝이 완전히 지표면으로 올라오기 전에 해 주는 것이 좋은데 대체로 자엽이 꼬부라진 상태가 1cm 전후일 때 실시하되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가능한 오후 늦게 제거합니다.
물 주기
• 파종 후 관수는 여러 차례 반복하여 관수하여 물이 서서히 스며들게 하며 관수량은 3.3m 2당 40ℓ정도
• 본엽 2 매시까지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하루에 2번씩 관수하며 육묘후기에는 한 발이 계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토양 수분상태를 보아 수시로 관수
추비 및 흙 넣기
추비를 하는 시기는 본잎이 2~3장 정도 났을 때 물거름으로 주며, 흙 넣기는 육묘과정에서 중요한 작업의 하나로 양파 잎이 2~3장 돋았을 때 2회에 걸친 흙 넣기가 적당
솎음 및 중경제초
• 본엽이 2~3매 정도로 자라면 균일하고 튼튼한 묘를 키우기 위해 1cm 간격으로 솎음을 해 주며,
• 묘상에서의 잡초는 양파보다 먼저 발아할 뿐 아니라 생장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적기에 제초를 하지 않으면 묘 생육에 큰 지장을 초래
병충해 관리
육묘초기 수분관리 및 환경조건에 따라 잘록병, 고자리파리 및 파밤나방 등의 병해충이 많이 발생되므로 병충해 방제에도 주의
5. 양파 아주심기정식기
• 육묘일수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정식 적기는 평균 기온이 15℃일 때가 가장 좋음
본포시비
• 양파는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로 양파 재배지는 비옥해야 하며 3요소 외에도 석회, 마그네슘, 유황 등 미량요소가 부족해도 결핍증상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