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신중하세요ᆢ저는 20년전에ᆢㅇㅅ 에 갤까페할려고 500평샀는데ᆢ허가도 않나고 도로밑에 축사가 300_500미터 거리인데ᆢ날씨 흐리거나 비오면ᆢ시골출신 아니면 역겨워 살기 어렵습니다ᆢ그냥 돈 더 주고ᆢ작은 평수라도ᆢ쾌적한 곳으로!
축사가 아래에 있는 산 거의 위애도 매물이 나와있더라구요 냄새가 위로도 마니 올라오나요?산 밑에 있는 축사는 보이지않긴해요 ㅠ

위 아래 보다 바람의 방향 영향이 더 큽니다. 우리나라는 계절에 따라 바람 방향이 바뀌어서 냄세에 민감하신분은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400m면 축사 규모와 시설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영향을 받습니다. 아직 구매한 땅이 아니면 다른곳을 더 찾아보시는것 권장합니다. 쉬러가서 스트레스 받을수 있습니다.
축사옆 절대 비추

비추입니다 여름에 모기등 벌레가 없는곳 보다 두세배 많아 고생합니다 낮에만 밭일 할고 본가에 가면 좋겠지만 5도2촌 은 힘든 상황이 올것이고 후회도 될것 같습니다
바람은360도 상황에따라 방향이 정해집니다.글구 축사있는데는 구입하면 앙되요^^저는5도2촌하는 사람입니다

전 축사 근처라면 안가겠습시다. 저희 아버지 잠짠 목장근처계셨는데 아주옆 예전이라 그런건가 온집이 그냥 화장실 이었습니다. ㅡㅡ;
저도 대지100평 땅모양이좋아 샀는데 헐~ 축사가 나중에보니 가까이 있더라구여 땅 팔리지도 않고 애물단지 땅이 되버림 저는 절대 사지말라고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