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하시네요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냥ᆢ웃고 넘기세요ᆢ마음급한건 알지만ᆢ인연이 않되면 아무래도 않되더라구요ᆢ2주전에 당일 매도 의뢰해서 오후에 한번보고ᆢ밤9시에 좋은 조건으로 매도 했습니다ᆢ5년전부터 많이 망설였는데ᆢ쉽게 매매가 않될것 같아ᆢ갑자기 팔렸습니다ᆢ노력하는 가운데ᆢ운도 무시 못하는것같아ᆢ내심 당황했습니다ㆍ
말씀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가격을 천만원만 내려서 내놨다가, 집보러 왔을 때 2천만원 깎아 주심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