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양봉으로 수직 낙하는 면한것 같고 횡보하며 흘러내리겠군요. 주봉에 밑꼬리가 달리니..
AI빅테크 기업에 파는 반도체 공급이 딸려 비싸진 가격으로 삼성의 영업 이익이 폭발했죠?
AI 데이터쎈터가 원할해야 지금의 기조가 유지될텐데 환경오염 과 막대한 소비전력으로 주민들의 반발과 지금조달이 힘들어 전체적으로 위태위태하죠.
게다가 반도체가 감가삼각 소모품인데 사용기간 2년을 6년으로 부풀려 투자자들에게 사기치는중입니다.
95%는 부도나고 5%정도 살아남는 기업이 AI를 독점하겠죠.
망한기업들이 쏟아내는 반도체 gpi는 지금 반도체가격을 유지 시켜줄까요?
증권 관련 사기꾼들에게 놀아나지 말고 내돈을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영끌을 했으면 반토막 나도 빵원인데 다시 5만전자로 회귀하면? 끔직하겠죠?
한마디로 오랜기간 횡보한 5~8만전자가 적정가격이란 얘기지요. 폭락해도 문제 몇년에 걸쳐 흘러 내려도 문제.
지금 반도체 가격이 유지되거나 더 비싸질 가능성은 제로고 제값으로 돌아오거나 폭락할 가능성 95%아닐까요?
밝은빛에 현혹되어 뛰어드는 부나방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