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고 확인하고 나서 일어나기도 싫고 무기력해져서 아직도 멍한 상태입니다.
그냥 이대로 살란다?
수십조 예산이 뉘집 강아지 이름인줄 아는가?
나머지 사람들 무너지는 억장을 어떡할거야 이 무책임한 인간들아...
내란 주요 종사자 혐의로 조사받는 추경호가 퍽이나 예산 받아오겠다. 뭘 믿고 기업들이 대구로 옮겨오겠나?
자식들 굶는거 신경 안쓴다고?
지금이 뉘들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할때냐? 그래 어디 이대로 잘 살아보자.
달라질수도 있었는데 결국 앞서간 선진국들을 답습 하겠네요.
실업자 천지에 숨쉬기도 힘든 고유가 고물가 전국 꼴지 대구 나라가 되었읍니다.
그냥 요상태 고대로 살다 죽겠답니다. 그러세요.
이제부터 진짜 지난날 그랬듯 각자도생 입니다.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건 물건너갔읍니다.
이제 근근이 먹고 살다가 1년에 한두번 기분 좋으려고 배당주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