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신사임당에서 그날 시작되는 시황 설명을 한시간 정도 합니다.
그거 들으면서 내꺼 챠트 보고 한시간 정도 어쩔지 생각하고 주문 넣어놓고 일하러 나가죠.
2시쯤 잠깐 들어와서 상황 보고마감때 그날을 마무리합니다.
시황 설명은 참고 하기에 좋고 핵심은 내주식 이겠지요.
오늘 챠트 하나 골라보려 했는데 아무것도 하기싫어 창은 열어 보지도 않고 기계적인 일만 했읍니다.
폰으로 거래 하는건 공부가 잘 안되니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 좋을것 같고 없더라도 종목 공부가 될때까지 총 투자금의 1/10 정도만 거래해 보는걸 강력 추천합니다.
저도 작은돈으로 할때는 몇푼씩 계속 벌었는데 욕심껏 넣고 보니 더 넣을돈도 없고 나오기도 쉽지 않읍니다.
무거워진탓입니다.
절대는 없는데 욕심을 있는대로 부리니 바로 탈이 나지요.
실탄은 항상 넉넉하게 들고 있는게 좋으니 들어갈때 신중히 종목 공부가 될때까지 유흥 경비로 썼다고 생각해도 될정도만으로 시작하심이 정신건강에 좋읍니다.
지금처럼 대출받고 배당 받던 다른주식 팔아 삼전으로 올인 하는건 미친짓이라 생각합니다.
배당이 10배 만오천원이 되도 이건 아니죠 4만전자에 사신 분들조차 팔아서 좋은배당 찾아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