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하고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블루베리에 요거트 타고 그걸로 당분을 보충을 하고
그리고 콩하고 귀리만 담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쌀도 조금 들어가 버렸네요.
이게 오늘 저녁입니다
당근님들은 뭐 드세요.
지난번에 식단만으로도 4개월 동안 10kg 뺀 사람을 보고 식단을 많이 조절하려고 하는데 참는게 많이 필요하네요. 입맛 없는 사람들은 먹는 게 어렵던데
잘 먹는 사람은 식욕을 참는 거 대단한 거 같아요.
대단한 사람 되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