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전 예체능 입시 정보’입니다.
운동·미술·음악 등 예체능을 준비하는 죽전·보정 지역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정보 공유 공간이에요.
전형별 입시 구조, 영어·국어 내신 관리, 훈련·레슨과 학업을 병행하는 시간 관리법, 학교별 시험 정보처럼 헷갈리는 입시 정보를 함께 나눠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정보 찾을 시간조차 부족한 분들 많으실 텐데, 같은 고민하는 분들끼리 정보 나누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만들었어요.
죽전·보정 지역 학부모님, 학생, 예체능 입시에 관심 있는 분들 모두 환영해요.
광고성 글, 비방, 욕설은 자제해주시고, 서로 도움 되는 정보 위주로 편하게 나눠주세요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교육/자기계발
예체능에게 있어 영어란 | 당근 카페
죽전에이펙스학원
인증 6회 · 1일 전
예체능에게 있어 영어란
예체능을 준비하는 학생은 보통, 수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제가 겪은 일반적인 고3 학생의 국영수 학습비율은 수학6 : 국어3 : 영어 1 정도인 것 같다.
수치 그대로 대부분의 학생이 수학에 열과 성을 쏟아낸다.
그러한 수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건 어찌보면
장점이지만 제가 겪어온 경험상으로는 단점으로서
작용하는 경우가 정말 대부분인 것 같다.
물론, 다른 학생들이 수학에 시간을 쏟는동안 예체능을 하는 친구들의 경우에는 미술 혹은 운동 등 본인이 하고 있는 영역에 최선으로 임할것이다.
그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학생들의 경우에는 국어 영어 수학의 점수가 상호보완의 기능으로서 대입의 큰 역할을하는데, 예체능의 경우에는 실기를 제외하고서는 국어,영어 두과목 중 한과목이라도 안좋은 점수를 받는것은 다른 일반 학생들과 다르게 다가온다.
대부분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이 앞서 말한 '다르게 다가온다' 라는 말을 수능까지의 시험이 끝나고 대학교를 쓸때 알아차리는 경우가 정말 많다.
대입은 정말 한문제가 소중한 영역이였다는 사실을 말이다.
특히나, 영어를 등한시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은데 절대평가임에도 볼구하고 이번 6평의 1등급은 3~5% 으로 집계될 것으로 한다고 한다. 수치 그대로 100명중에 5명이 채 안되는 학생만이 1등급을 받는다는 얘기이다.
그럼에도 학생들은 영어를 상당히 무시하고 등한시한다.
지금 고3인 학생이거나 그 밑인 1,2학생의 자녀가 있다면 영어를 1등급을 맞으려고 최선을 다해두는 노력이 고3이 된 순간이나 수능이 끝난 시점에 맨 위에 위치한 사진의 모든 전형중에 본인이 선택을 해서 고를 수있는 위치에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