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성향 검사는 처음 들어봐요… 뭐 나오는 거예요? 혹시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아! 제가 한 곳 보내드릴게요~ 무료로 학습성향검사랑 교육전문가가 내방해서 성향분석 같이 해준다해서 애 아빠랑 같이 들을 생각이에요~ https://naver.me/546FgJuq

저희 애도 3개월 전에 mlst했었는데 추천드려요 ㅎㅎ 애에 대해서 알아가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구구단 하.. 안중요해요. 4학년때 제일 늦게 배운 우리 딸이 명문대 들어갔네요... 그다음 그 당시에는 바보로 알음 ㅋ 야단치지 말고 즐겁게 놀이로만 공부해야 해요.
솔직히 공부 좋아하는 애랑 말 너무 잘 듣는 애가 더 이상하지 않아요?? 본인 10살 때 기억 되살려보시면 아들 마음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될듯요 (출처: 저의 친한 언니의 조언) 이 글 읽고 너무 공감되서 빵 터졌어요. 근데 친한 언니가 저한테 조언하고 난 후 많이 변했어요 솔직히 부모로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변화되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학습성향검사 진짜 궁금하네요. 어떤 식으로 결과가 나오고 그에 맞춰서 어떻게 교육해야하는지도 궁금하고요. 결과 공유 받고 싶어서 댓 남깁니다~!
경험자인데요. 억지로 외우게 하는 것보다 하루에 10번씩 소리내어 읽게 했더니 저절로 외우더라고요. 꼭 소리내어서요~ 그리고 여유되면 "자라다 남아전문 미술원"을 보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받아쓰기는 잘 하나요? 수학은 어렵죠..
울아들도 초등5학년인데 공부안할려고해서 너무 힘드네요. .게임만할려고 하니. .ㅠ

저는 최근에 치과대학 졸업한 사람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는 펑펑 놀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도 중2정도까지는 가볍게 수학 영어 학원 다니면서 진도 따라가기만해도 충분한거같아요. 진짜 공부 잘 하려면 자기가 하고싶어야 불꽃이 파바박 튀는 것 같습니다.
난 글을쓴 엄마맘 백프로 이해해요 ㅠㅠ 울 아들은 초3때 구구단을 뗐는데 그냥 아침 저녁으로 3번씩 외우게 했어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하더라구요 문제는 조금만 방심하면 잊어버린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