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36주에 수술했었어요 ㅋㅋ 36주며칠?기억도안나네요 너무무서워서 수술했어요 ㅜ쫄보라 ㅋㅋ 수술하고 못움직인다는데 전 질질끌고 애기보러가고 수유하고 그랬어요 ㅋㅋ 아가나옴 꼼짝마 잠못자 그러니 지금푹주무시고 맛난거 많이드세요.!!,, 품고있을때 너무소중한 시간이죠 뱃속에 아가랑 말도하며 ^^
수술을 결심한것도 대단하신거에여ㅠㅠ 자연분만은 선불 제왕절개는 후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게 고통이 엄청난다고 들었어요ㅠㅡㅠ 멋진 답변처럼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엄마가 되고싶어용❣️
그전에도 출산아니고 수술한적있었는데 보름을복대차고 식판하나 내놓을래도 엉금엉금 기어다녔는데 엄마에힘이 대단한가 애기놓고는 닝겔꼽고 질질끄는거 의지해서 애기보라다녔네요 애아빠가 제왕하면 못움직인다던데 이리움직이냐고 ㅋ 노산에 너무무서웠어요 ㅜ ㅜ.
오홍 ~~ 저도 자분했는데 이제 곧 출산이시니 많이 걸으세요~~ 전 자궁 잘 열리라고 쪼그려서 막 걸레질도 하고 그랬어요 순산하세요^^
오홍! 꿀팁이네여 안그래두 쪼그리는것도 하고있는데 배가 무거우니까 자꾸 넘어지더라구여...유연성이 너무 없어서 그런지...ㅠㅠㅠ
아. 두 무릎을 땅에 딛고 걍 방도 닦기도 하고 그랫쥬~~곧 머지 않아 출산이니 좀 힘들게 움직이면 은근 자궁문 더 빨리 열리는거 같아요 첫자분이시면 오래걸리니 이제 몇일 안남았으니 부지런하게 움직이시면 은근 도움 되드라구요 순산하세요^^
순산 응원합니다 첫아이 낳기 3일전까지 저는 쏘댕겼어요 입덧 한달 했더니 5킬로 빠지고 막달에 10킬로 불어서 5킬로 늘었던거 같아서 몸이 무겁지 않았나봐요 아기도 3킬로 채 안되었었고..

이햐~~!!!!정말 세상에서 젤 아름답네요~ 지금 젤 힘들텐데..이쁜 아가 만난다고 생각하고 쫌만 참으세요~홧팅~~~!!